| 제목 | 충북경찰청, 충청북도 상공회의소 협의회 협업 신종 피싱범죄 예방 업무협약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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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자 | 정용환 | 작성일 | 2026.04.21 |
충북경찰청, 충청북도 상공회의소 협의회와 협업 신종 피싱 범죄(노쇼사기, 대리구매사기) 예방위해 업무협약충청북도경찰청(청장 신효섭)은 21일 오전 10 충청북도 상공회의소 협의회와 ‘노쇼(대리구매) 사기 피해 예방 및 근절’을 위한 업무협약(MOU)을 체결했다. 이날 협약식에는 신효섭 충북경찰청장과 차태환 청주상공회의소 회장, 김형권 음성상공회의소 회장, 장수정 진천상공회의소 회장, 한정철 제천·단양상공회의소 회장, 피준철 충주상공회의소 사무국장이 각 기관을 대표하여 참석했다. 이번 협약은 최근 공공기관 등을 사칭해 상공인에게 접근한 뒤 미취급 물품의 대리 구매를 요구하는 수법의 신종 피싱 범죄인 노쇼 사기*로부터 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. 양 기관은 최신 범행 수법을 공유하고 맞춤형 홍보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노쇼 사기 예방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. 차태환 충북상공협 회장은 “최근 공공기관을 사칭한 사기 시도 사례가 확인되는 등 상공인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”라며 “충북경찰청과의 협력을 통해 최신 범죄 수법을 신속히 공유하고 예방 홍보를 강화하여 상공인이 안심하고 영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피해 예방 체계를 공고히 해 나가겠다”라고 말했다. 신효섭 청장은 “노쇼 사기 범죄 예방을 위해 범죄 수법을 미리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며 오늘의 협약은 안전한 충북 행복한 도민을 만들기 위한 맞춤형 홍보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다.”라고 강조했다. 충북경찰청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노쇼, 로맨스 스캠, 투자 리딩방 등 신종 피싱 범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실효성 있는 예방대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. 출처 : 폴리스TV(http://www.policetv.co.k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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